배수형

   안심LPC / 어니스트초이스 대표

누구든 문을 두드릴 수 있는 한우가공·유통회사로 만들고 싶다. 

고기에 대한 노하우뿐만 아니라 정육·발골에 대한 기술, 고기관리에 대한 여러 스터디 등등 궁금한 것이 있으면 누구든지 찾아올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. 국내 최대 규모의 가공장이기에 더 강점이 있을 거라 생각한다. 실제 현장에서 보고 들으면 기존의 생각들도 충분히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.

한우와 수입산 구분하지말고 메뉴를 개발해 마케팅 해나가는 공격적인 전략이 필요한 거라 본다. 

소비자들은, 그만큼의 가치가 있다면 기꺼이 비싼 돈 주고 사먹는다. 음식이 맛있어야 하는 건 너무 당연하고 이제 비주얼이든 먹는 방식이든 상품의 가치를 어떻게  더할 것이냐를 고민 해야만 하는 시대다.